2026 금정소방서와 함께 하는 "합동소방대피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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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6 10:16본문
요양병원은 고령환자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스스로 대피가
어렵기 때문에 위험요소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 반복적인 교육,
직원들의 판단과 행동이 곧 환자의 생명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환자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우리모두의 안전을 위해
금정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대피훈련"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불이 난 것을 발견하면 "불이야!" 라고 소리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주변에 알리고 119 에 신고 합니다.
화재가 발생 하였을시 발화점을 찾아 초기진압및 진압에 나서는 훈련도 하였구요.
대피시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통하여 옥상이나
건물밖으로 안전하게 대피할수 있도록 직접 "대피훈련"도 해 보았구요.
대피훈련후에는 "소화기"와 "소화전 노즐" 사용법 교육도 받았는데요.
소화전 노즐을 잡는 핵심은 호스를 꼬이지 않게 전개한 뒤, 노즐을
단단히 쥐고 불이 난 곳으로 향해 물을 뿌리는 것입니다. 이때 수압이
강할수 있어 2인1조로 호스를 끌고 밸브를 여는 방식이 가장 안전
하다고 합니다. 직원들이 직접 실습하는 시간도 가져 보았습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진압과정과 대피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깊은 설명을 해 주셨어요.
언제나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겨주기 위해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애쓰시는 소방관님들 정말 멋지고 대단하십니다.^^
어렵기 때문에 위험요소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 반복적인 교육,
직원들의 판단과 행동이 곧 환자의 생명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환자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우리모두의 안전을 위해
금정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대피훈련"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불이 난 것을 발견하면 "불이야!" 라고 소리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주변에 알리고 119 에 신고 합니다.
화재가 발생 하였을시 발화점을 찾아 초기진압및 진압에 나서는 훈련도 하였구요.
대피시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통하여 옥상이나
건물밖으로 안전하게 대피할수 있도록 직접 "대피훈련"도 해 보았구요.
대피훈련후에는 "소화기"와 "소화전 노즐" 사용법 교육도 받았는데요.
소화전 노즐을 잡는 핵심은 호스를 꼬이지 않게 전개한 뒤, 노즐을
단단히 쥐고 불이 난 곳으로 향해 물을 뿌리는 것입니다. 이때 수압이
강할수 있어 2인1조로 호스를 끌고 밸브를 여는 방식이 가장 안전
하다고 합니다. 직원들이 직접 실습하는 시간도 가져 보았습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진압과정과 대피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깊은 설명을 해 주셨어요.
언제나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겨주기 위해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애쓰시는 소방관님들 정말 멋지고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