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병동프로그램 -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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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3 11:35본문
사상 처음으로 3개국(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개최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첫 경기인 조별리그 A조 1차전,
유럽의 복병 체코와의 맞대결이 12일 오전 11시에 펼쳐졌는데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보내는 힘찬 응원에
저희 금정나라요양병원 가족분들도 힘찬 응원을 보태어 보았습니다.^^
거동이 가능하신 환자분들이 병원 로비에 모였습니다.
점심시간 전이라 다소 출출할수 있어 간단히 준비한 간식을
드시며 때로는 환성과 함께 응원봉과 태극기도 흔들어 보았구요.
때로는 아쉬움의 소리도 나왔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병원로비는 붉은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
전반전이 끝나고 점심식사를 위해 각 병실로 되돌아 가실땐
점수를 내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했는데 식사후 다시 모여 뜨거운
응원을 보낸 끝에 우리나라는 2:1 이라는 정말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저희 금정나라가족분들의 뜨거운 함성과 힘찬 응원이 머나먼
북중미의 우리나라 대표팀에게도 전달 되었길 간절히 바라며
승리의 순간을 함께한 우리 금정나라가족분들
정말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첫 경기인 조별리그 A조 1차전,
유럽의 복병 체코와의 맞대결이 12일 오전 11시에 펼쳐졌는데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보내는 힘찬 응원에
저희 금정나라요양병원 가족분들도 힘찬 응원을 보태어 보았습니다.^^
거동이 가능하신 환자분들이 병원 로비에 모였습니다.
점심시간 전이라 다소 출출할수 있어 간단히 준비한 간식을
드시며 때로는 환성과 함께 응원봉과 태극기도 흔들어 보았구요.
때로는 아쉬움의 소리도 나왔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병원로비는 붉은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
전반전이 끝나고 점심식사를 위해 각 병실로 되돌아 가실땐
점수를 내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했는데 식사후 다시 모여 뜨거운
응원을 보낸 끝에 우리나라는 2:1 이라는 정말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저희 금정나라가족분들의 뜨거운 함성과 힘찬 응원이 머나먼
북중미의 우리나라 대표팀에게도 전달 되었길 간절히 바라며
승리의 순간을 함께한 우리 금정나라가족분들
정말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