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병동프로그램 - "설날맞이 복조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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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3 10:34본문
우리의 명절 설날을 며칠 앞두고 이번주
사회복지프로그램은 "복조리 만들기"를 해 보았는데요.
쌀을 걸러내는 도구가 조리이므로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로 정초에 집안 벽이나 문에
복조리를 걸어두고 풍요와 행운을 기원하는 전통입니다.
먼저 복조리 도안에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색깔들로
색칠을 하고 도안 테두리를 따라 오렸어요.
복조리 가운데 부분에 가위집을 내고 그 부분을 겹쳐
붙여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도안색칠과 오려 붙이는 활동을 통해 인지능력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습니다.
현재는 복조리를 팔러 다니는 모습이나 걸어두는 풍경들을
흔히 볼수는 없지만 어르신들의 기억속에는 너무 익숙한 풍습이라
예전의 기억들을 회상하며 많은 이야기도 나누셨습니다.
병오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을을
가득 담아 복조리를 걸어 드렸더니 정말 너무 많이 좋아 하셨답니다.^^
사회복지프로그램은 "복조리 만들기"를 해 보았는데요.
쌀을 걸러내는 도구가 조리이므로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로 정초에 집안 벽이나 문에
복조리를 걸어두고 풍요와 행운을 기원하는 전통입니다.
먼저 복조리 도안에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색깔들로
색칠을 하고 도안 테두리를 따라 오렸어요.
복조리 가운데 부분에 가위집을 내고 그 부분을 겹쳐
붙여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도안색칠과 오려 붙이는 활동을 통해 인지능력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습니다.
현재는 복조리를 팔러 다니는 모습이나 걸어두는 풍경들을
흔히 볼수는 없지만 어르신들의 기억속에는 너무 익숙한 풍습이라
예전의 기억들을 회상하며 많은 이야기도 나누셨습니다.
병오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을을
가득 담아 복조리를 걸어 드렸더니 정말 너무 많이 좋아 하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