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병동프로그램 - "수박서리 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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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1 12:00본문
이번주 사회복지프로그램은 "수박서리협동화" 입니다.
예전에 원두막과 밭에서 몰래 살금살금 서리 했던 경험,
우리 어르신들께는 누구나 한번쯤 있을 장난과 추억일텐데요.
어린시절 여름날의 풍경을 회상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해 보았습니다.
수박서리 도안에 색칠을 하시며
"시골 냇물에 수박 담가놓았다 먹으면 이가 다 시렸다"는 어르신,
"서리하다 주인한테 들켜 도망치다 넘어져 무릎이 까졌다"는 어르신,
"서리 해서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던 수박맛은 진짜 최고였다"는 어르신,
이제는 정말 할수도 없는 해서도 큰일 날 서리지만
그때 그시절 우리어르신들만의 따뜻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수박서리 협동화" 활동은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회상활동과
색칠하기로 집중력과 소근육을 자극해 인지에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예전에 원두막과 밭에서 몰래 살금살금 서리 했던 경험,
우리 어르신들께는 누구나 한번쯤 있을 장난과 추억일텐데요.
어린시절 여름날의 풍경을 회상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해 보았습니다.
수박서리 도안에 색칠을 하시며
"시골 냇물에 수박 담가놓았다 먹으면 이가 다 시렸다"는 어르신,
"서리하다 주인한테 들켜 도망치다 넘어져 무릎이 까졌다"는 어르신,
"서리 해서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던 수박맛은 진짜 최고였다"는 어르신,
이제는 정말 할수도 없는 해서도 큰일 날 서리지만
그때 그시절 우리어르신들만의 따뜻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수박서리 협동화" 활동은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회상활동과
색칠하기로 집중력과 소근육을 자극해 인지에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