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병동프로그램 - "동백꽃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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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2-24 10:09본문
사시사철 푸른잎과 새빨간 꽃으로 겨울풍경을
빛내는 동백나무는 이전에는 땔깜으로 쓰거나
머리 기름으로도 많이 사용했는데요.
매서운 추위를 이겨낼 만큼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동백꽃이 요즘 개화시기를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동백꽃 만들기"를 인지활동으로 해 보았습니다.^^
동백꽃 도안은 여러가지로 준비해 보았어요.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게 힘들어 색칠을 원하시는 어르신들은
색칠도안을 준비하여 색칠할수 있도록 해 드렸구요.
동백꽃 컬러 도안을 어르신들이 가위로 직접 다 오려서
꽃잎을 한잎한잎 어긋나게 붙인 다음 꽃술과 잎을
붙여 주니 예쁜 동백꽃이 완성되었어요.
꽃잎을 살짝 위로 올려주니 더 입체적인 꽃이 되어
어르신들이 진짜 꽃 같이 예쁘다 하시며 좋아하시네요.
간염이나 알러지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병실에 생화를
두기가 힘드니 이렇게나마 종이꽃을 보며 힐링하시는게 좋을거
같아 계절별로 계절에 맞는 꽃 도안을 준비해 보는데요.
남자 어르신 한분께서 이제 곧 벚꽃 필때가 다가오니
벚꽃도 해보자는 말씀을 하시니 또 준비 해 보겠습니다.^^
*노인 미술 만들기 활동*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소근육발달, 집중력에 도움을 주며 만들기를
완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빛내는 동백나무는 이전에는 땔깜으로 쓰거나
머리 기름으로도 많이 사용했는데요.
매서운 추위를 이겨낼 만큼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동백꽃이 요즘 개화시기를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동백꽃 만들기"를 인지활동으로 해 보았습니다.^^
동백꽃 도안은 여러가지로 준비해 보았어요.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게 힘들어 색칠을 원하시는 어르신들은
색칠도안을 준비하여 색칠할수 있도록 해 드렸구요.
동백꽃 컬러 도안을 어르신들이 가위로 직접 다 오려서
꽃잎을 한잎한잎 어긋나게 붙인 다음 꽃술과 잎을
붙여 주니 예쁜 동백꽃이 완성되었어요.
꽃잎을 살짝 위로 올려주니 더 입체적인 꽃이 되어
어르신들이 진짜 꽃 같이 예쁘다 하시며 좋아하시네요.
간염이나 알러지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병실에 생화를
두기가 힘드니 이렇게나마 종이꽃을 보며 힐링하시는게 좋을거
같아 계절별로 계절에 맞는 꽃 도안을 준비해 보는데요.
남자 어르신 한분께서 이제 곧 벚꽃 필때가 다가오니
벚꽃도 해보자는 말씀을 하시니 또 준비 해 보겠습니다.^^
*노인 미술 만들기 활동*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소근육발달, 집중력에 도움을 주며 만들기를
완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수 있습니다.